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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진 공모전 일반부문 -입선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18-12-17 11:52
조회
1182


느림을 즐기며.. 여유를 가지고 자연에 동화되어 마음마져 순수해진 선물같은 하루 시간에 쫓겨 길만 보고 재촉한 걸음 때문에 정말 봐야할 것을 못보고 놓치고 말았던 지난 시간들 ...둘레길3코스의 많은 쉼터가 발길을 잡아 당기며 풍경에 호사도 누리고상황마을의 다락논을 걸을땐 너무 행복해 하던 친구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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