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간 소개

하늘아래 편안한집 콘도형 민박

사랑나무 2009-08-28 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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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편안한집 콘도형 민박' 지점 정보

백두대간 여원재 코스에 위치하고 있어 산행 후 아름다운 저녁노을 보면서 휴식을 할 수 있
는 콘도형 민박으로 신축 건물로 시설이 깨끗하고 조용해서 편안한 휴식을 할 수 있습니다.
방마다 냉난방 시설 및 욕실 주방 시설이 갖춰져 있어서 편안한 휴식을 할 수 있습니다.
식사는 원하시는 메뉴로 제공가능하며 방마다 주방이 갖춰져 있어서  개별취사 가능합니다.

1박 3인기준 3만원이며 추가인원은 1인당 5천원 추가됩니다.
20명이상 단체 숙박 가능하며 요금은 별도 문의하시면 됩니다.
차량이용 가능하며 전화주시면 바로 모시러 갑니다.
☏ 예약 연락처 ☏
☏063-636-1252 / 011-623-7169 / 010-9489-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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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둘레헴 2010-08-25 18:24:13

    안녕하세요~ 사장님!  
    8/2~3일부산에서 아들데리고 1박2일하고갔던 아빠입니다. 사장님께 미안스러울정도로
    대접받고 도착하자마자 꼭 감사인사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예약도 안하고 우연히 농협갔다가 사모님만나서 어찌어찌 묵게됐는데 새로지어진집이라 그런지 너무 깨끗하고, 밖에서 아들하고 등나무밑에 앉아 해지는것도 구경하느것도 너무 낭만있었고,  두명먹을 밥상을 미안할정도로 정성스럽고 맛깔스럽게 차려주신거 보면서 정말 밖에나오면 고생이라는 말이 쏘~옥 들어가더라고요,
       궁상스러울수도 있었던 남자둘의 여행을 멋지고 행복한 기억으로 다듬어주신
    부지런하고 잘생기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부자되세요~꼭이요!  직접 짓고계시는 구들장있는 흙집 완성될때쯤 아들놈 데리고
    한번더 방문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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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명자 2010-05-07 00:11:07

    5/5-6일 큰맘 먹고 일탈을 꿈꾸며 그 동안 기대했던 둘레길 1-2코스를 계획하면서 얼마나 기분좋았고 들떴는지, 추천 글들이 맘에 들어 전화로 예약하면서 잘 한것인지 반신반의했죠,  사장님의 친절과 사모님의 정갈한 음식솜씨덕분애 예약한 나까지 덩달아 칭찬받았답니다.덕분에 너무 즐거웠고 편안했어요  6일날 1코스 잘 마치고 광주에 도착했습니다. 조만간에 다시 만날께요
                                                                광주에서 간 아줌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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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 2010-05-03 13:41:30

    4월 마지막날 주천에서 운봉까지 걷고 지쳐버린 저질체력을 
    맛있는 백숙과 뜨끈한 방으로 회복했습니다.
    해주시는 밥 너무 맛있구요,
    방도 깨끗하고 편안합니다.
    완전 강추. 담에 또 들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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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아줌마 2010-03-30 22:07:42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다녀간 서울 사는 부부입니다.

    제 생일을 기해서 지리산 둘레길 탐방에 나섰지요.

    한결같이 환한 얼굴로 대해주시는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다소 쌀쌀했지만 사장님의 밝은 미소로 훈훈했지요.

    더욱 발전되고 멋있고, 편안한 휴식처......\"하늘아래 편안한집\"이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녹두를 갈아 끓인 닭백숙 맛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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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지리산 2010-02-02 13:50:35

    지난 주말 (2010년 1월 30) 인월에서 인봉까지 실계천을 따라 9.4km를 걷고 이곳
    \'하늘 아래 편안한 집\'에서 머물렀던 대구 아줌마입니다.
    싱크대위의 도자기로 된 그릇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어 정겨음을 주더군요.
    외풍도 없고 따뜻하게 뎁혀둔 온돌방이 마음마저 훈훈하였습니다.
    깨끗하게 세탁되어 있는 이부자리며, 장독에서 막 건져온 잘 익은 김치 반쪽 서비스가 지리산의 넓은 품만큼이나 푸근하였지요.
    노릇노릇 익은 고구마를 들이밀때는 모두 환호성을 질렀었지요?
    날이 따셔지면 우리 또보계 가족을 모시고 함 들르겠습니다.
    주인아저씨를 닮은 하늘이도 애교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두팔로 나그네의 다리를 부여잡고 놓아주지 않는 그녀석이 지리산 둘레길에 나서길 잘했다고 생각 들게 하는 또 하나의 이유였습니다.
    고운아내가 만들어 주신 푸짐한 아침상도 고마웠습니다.
    내내 행복하십시오.
    대구에서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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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연 2010-01-11 19:36:32

    2009년 마지막 날을 거기서 보냈네요. 눈이 많이 오는 바람에 지리산 둘레길 여행을 감행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내친김에 떠나보자며 아이들 데리고 나선 길이었는데, 좀 늦은 오후시간인데다가 그날 따라 바람이 어찌나 불어대던지...인월에서 운봉까지 걷는 동안 온몸으로 바람을 맞은 듯 꽁꽁 얼어 있었는데, 뜨끈한 방에서 하루 잘 쉬어서 다음 여행을 계속할 수 있었어요. 조용조용하시면서도 친절하게 아주 잘 대해 주셔서 감사하단 말씀 다시 전하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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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알꽁알 2009-11-16 11:07:10

    11월 14일에 여자 넷(외국인 포함)이서 황토방에 머물렀던 인천팀이에요.
    주인아저씨의 친절함과 따끈따끈 황토방, 끝내주는 전망, 전라도식 시골반찬 등등...
    너무 편하게 쉬다 왔어요. 덕분에 건강한 여행이 되었답니다.
    황토방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피로가 쫙 풀리고 시골백반도 너무 정성껏 차려주셔서 송구스러울 정도였답니다. 내년 봄 날이 따뜻해지면  다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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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덩이 2009-11-02 11:01:13

    민박의 소개 댓글을 보고 선택한 민박집이였습니다.
    2년여만에 친구와의 여행이였는데..
    좋은 길과 함께 좋은 숙소에서 편안하게 쉬었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친절하신 모습이..가장 감사하고. 좋았던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쉼을 맛보았으면 좋겠네요..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일정을 변경하여 노고단 가겠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사장님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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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숙 2009-10-13 22:12:54

    사장님, 너무 편안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박3일 다녀온 사진 찍는 아줌마 입니다 

     맛깔스런 밥상  수와진을 닮은 사장님  옹기종기 예쁜 3자녀 

    모두 행복 스럽습니다 혼자서 지으셨다는 흙담장 집은 다시 가 보고 싶은 아담한 편안한 집 입니다 

    남원역 까지 마중 해 주시고 너무도 친절 하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리고   이곳을 정말로 추천  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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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경 2009-09-28 20:26:14

    26 일 27일 1박 2일로 둘레길 다녀간 5명 (여자 둘 남자셋)중 한명입니다. ㅎㅎ 
    저희는 사장님을 \" 친절한 사장님\"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지리산 둘레길 가시는 모든분들께 이 민박집을 추천합니다.
    하루밤 3만원으로 시설은 너무 깨끗하고, 식사도 따로 준비하실 필요가 없이 민박집에서 드십시요.. 정말 맛있습니다.
    밥도 윤기가 흐르며 너무 고소하고 맛있고, 나물도 찬도 제육볶음도 정말 맛있습니다.
    둘레길 갔다 저녁때 먹은 백숙은 환상입니다..
    꼭 여기서 백숙드십시요.. 백숙에 녹두를 넣고 쌀과함게 끓이셨는데.저희멤버들은 먹으면서 연신 감탄햇습니다. 어느곳에서도 이렇게 맛있는건 못먹어봤다고 하면서 .
    그리고 지리산 흙돼지 드실분들도 따로 사지마시고, 사장님께 미리 말씀을 하시면
    사장님께서 제일맛있는 돼지고기로 미리 준비해 주신답니다. 저희는 그걸 몰라서 
    운봉 읍에서 저희가 샀는데.... 후회 많이 햇습니다. 
    숯도 준비해 주십니다. 숯도 진짜 통숯인데, 공기정화할때 쓰시는 그런 숯입니다.
    화력 끝내주고요 ..
    그리고 둘레길.. 산행하실때 코스도 사장님께 여쭈어 보시고 가십시요.
    경치좋은 코스로 추천해주십니다.. 그게 훨씬 좋은 경치를 볼수 있습니다.
    저희는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정말 지리산 둘레길 산행이 즐거웠습니다.
    사장님 안녕히 계시구요. 다음에 둘레길 갈때 꼭 다시 들르겠습니다.
    둘레길 가시는 분들께 좋은 정보 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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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희 2009-09-22 22:15:38

    저번주말에 다녀왔는데요...
    역시나 후기대로 밥도 맛있고...좋았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넓고 좋드라구요...
    친구랑 둘이서...너무 잘먹고 잘쉬다가 다음날 주천으로 떠났습니다.
    서림공원까지 데리려와주시고...다음날 숲길초입까지 데려다주셔서...너무 고마웠습니다.
    주인아저씨가 너무 친절하세요~~
    누군가 간다고 하면...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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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 2009-08-31 10:40:59

    단 한번도 

    그 어느 누구와도 다툼은 가져 본적도 없는 듯한 인상 

    어느 순간에도 자기의 유익을 앞세울 생각 조차 없는 듯한 느낌 

    윤기 흐르는 밥알들 ..

    따스함과 정성과 솜씨가 쏟아지는 정갈한 찬 ..

    오롯한 그 밥상과 다시 하고 싶습니다 

    단 하루를 사용한 쓰레기통을 깨끗이 닦아 주겠다는 제의 

    슬며시 빨아 놓은  빨래가 젖을까 두려워 

    살짝 내린 밤비에 

    지붕 밑 처마로 옮겨 놓은 센스 

    그마저 날아갈까 

    옷걸이를 옭죄어 하나 하나 제대로 꿰어둔 배려심 

    그 모든 것을 담아왔습니다 

    사랑과 정성스런 마음 없인 

    도저히 흉내조차 낼 수도 없습니다 

    소리 없는 웃음 속에 뚜렷이 보이는 

    밝은 아이들 셋과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들 

     보기 좋았습니다

     사랑스러웠습니다 

    누구의 자랑보다 가까이 다가오는 정다움이 느껴졌습니다

    정말로 감사하단 말 보다 더 적합한 말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나는 사람이 평등되지 아니함을 믿는다 

    지력으로나 의지력으로나 체력으로나 다 천차 만별이 있지마는 

    그 중에도 <옳은 것 > <아름다운 것 >을 아는 힘 

    느끼는 힘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함을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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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련 2009-08-31 09:41:11

    여행지 음식이 마음에 안 들 때가 있으므로 가급적 직접 취사해서 식사를 하는 편인데 편안한집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정성이 듬뿍 깃든 정갈한 밥상이 주인장의 고운 미소만큼 감동적입니다. 주인장이 싸준 도시락(고기를 사다 드리고 볶아 달라고 함)을 산 정상에서 먹는 맛 또한 일품이지요. 산행을 마치고 돌아와 토종닭백숙으로 몸보신을 하셔도 좋습니다. 아무것도 안 가지고 가셔도 내집처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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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2009-08-30 23:49:41

    둘레길하던중 운봉파출소에서 소개해준 하늘아래 편안한집..\'

    늦은밤에도 반갑게 마중 나와주신 너무도 선한 인상의 주인장.

    지난 8월22일 하룻밤을 묵고 또 다시 그 다음주 28.29일지리산찿았을때

    친절함과 정결함을 못잊어 당연히 하늘아래 편안한집으로...

    친구2명과 2박3일을 상이엄마(초2년아들이름)가 해준 정성가득한 밥상과

    이쁜 세아이들 웃음소리 가득한 마음편한 그집에서 짧으나마 사흘을 꿈같이 보내고

    돌아와 이글을 씁니다...

    둘레하시는분중 혹시나 숙박하실곳을 찿으신다면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곳 상이네집을 강추합니다...

    윗분 금따지님께서 쓰신 댓글처럼 여행길에 만난보물....상이네집..

    저는 담주에 다른친구들과 또 갑니다..

    상이엄마의 정성가득한 밥상이 벌써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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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딱지 2009-08-28 13:35:32

    우연찬게 들른 하늘아래 편안한집....
    새로지어져서인지 모든게 깔끔하고 깨끗했다.
    무엇보다도 하늘아래 편안한집 주인님의 너무 좋으신 인상만큼이나
    마음씨도 너무 좋으셔서 여행길에 보물을 만남 기분이었다.
    아침에 눈떠서 시원한 공기를 아직도 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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